해운은 8월 글로벌 물동량이 1,746만 TEU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 해운은 8월 글로벌 물동량이 1,746만 TEU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항공은 4분기 성수기 진입과 기술제품 중심 수요에 힘입어 운임 상승 압력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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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 41주차 SCFI 종합지수 전주비 +0.05% 하락한 3,664pt
- 수요 | 8월 글로벌 컨테이너 물동량, 역대 최대치 경신… 1,746만 TEU
- 공급 | 국경절 이후 임시결항 규모, 예년 대비 낮은 수준… 추가 공급 조절 가능성
- 운영 | 서아프리카 주요 항만, 물동량 급증에 적체 심화… 테마·코나크리·프리타운항 지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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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 글로벌 평균 운임 전주비 +2% 상승한 $3.14/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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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 운임 지표 - SCFI 상하이발 수출 기준, 글로벌 해운 운임을 대표하는 지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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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미 : 서안 강보합, 동안 약보합
- 유럽 : 북유럽, 지중해 13주 연속 하락 이후 상승 전환
- 호주 보합, 중동 2주 연속 하락, 동남아 8주 연속 상승 후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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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 공급 동향 - 임시 결항
공급 축소가 운임과 수급 흐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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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 운임 지표
· World ACD : 글로벌 항공화물(스팟, 계약 포함) 평균 운임 지수
· Global FAX(Freightos Air Index) : 글로벌 항공화물 스팟 운임 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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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 북미 : 중국발 수요는 국경절 이후 수요 감소가 이어지고 있으나, 한국발 수요는 중부향 산업재 화물 출하 지속으로 운임 소폭 상승
- 한국 ▶ 유럽 : 중국발 수요는 전주와 유사하나, 한국발은 해상 수요 문의 증가 및 국경절 연휴 기간 내 공급편 축소 영향으로 운임 보합세
- 한국 ▶ 중국·아시아 : 중국발 수요는 연휴 이후 소강상태이나, 싱가포르 및 말레이시아향 노선은 반도체 장비, 부품소재 물동량이 지속적으로 출하 중임. 이에 따라 국적사 및 동남아계 외항사를 중심으로 가용 스페이스가 제한되어 공급 부족 발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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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 북미 : 국경절 연휴 이후 시장 상승세 지속 중이며, 공급 부족 현상 심화 중
• 서부 : 태국 공항 운영 정상화로 동남아발 경유 환적 화물이 대폭 증가하였으며, AI 서버 케이스 수요 급증 • 중부 : 전자상거래 화물이 급증세로 전환되었으며, 베트남 및 태국발 환적 물량까지 동반 증가하면서 전반적인 수요가 확대되며 운임 상승세 지속 • 동부 : 전자상거래 성수기 대비 선적이 본격화되면서 많은 화주가 공급 확보에 나서고 있음. 가용 공급이 빠르게 감소하고 있으며, 공급 부족 심화로 높은 운임 수준 유지 및 추가 상승 가능성 존재
- 중국 ▶ 유럽 : 국경절 연휴 이후 공장 정상 가동으로 전반적 상승세
• 프랑크푸르트향 : 연휴 기간 중 일부 항공사의 운항 조정 및 공급 축소 영향으로 실제 가용 공급은 상당히 제한적인 상황으로 운임 추가 상승 가능성 • 암스테르담향 : 국경절 이후 공장 정상 가동되면서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의류 화물이 견고하게 수요를 지지 중, 전자상거래 화물도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로 운임은 소폭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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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Freightwaves 2026.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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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The Loadstar 2026.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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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The Loadstar 2026.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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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리야드 공항 미사일 공격으로 운영 중단… 중동 공급망 불안 고조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칼리드 국제공항이 10월 10~11일 발생한 연쇄 미사일 공격으로 큰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공격으로 민간인 12명이 사망하고 300여 명이 부상했으며, 제4터미널에서 화재가 발생한 데 이어 추가 공격까지 이어지면서 공항 운영이 전면 중단됐습니다.
친이란 성향의 후티 반군은 이번 공격의 배후를 자처했으며, 사우디 동부 지역의 아람코 가스·정유시설과 담맘 킹파드 국제공항에 대한 공격도 감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번 사태로 중동 내 군사적 긴장이 한층 고조되는 가운데,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홍해와 아덴만을 연결하는 바브엘만데브 해협의 선박 통항 위험 역시 높아지면서 글로벌 에너지 및 물류 공급망 불안이 심화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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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Kyunghyang 2026.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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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항공화물 성수기 도래… 기술제품 중심 수요 증가 및 노선별 공급 불균형 전망
글로벌 포워더인 C.H. Robinson은 중국 국경절 연휴 이후 공장 가동이 재개되고 연말 쇼핑 시즌을 대비한 재고 확보 수요가 늘어나면서 아시아발 항공화물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서버, 반도체, 전자제품 등 기술제품 관련 화물이 수요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일반화물과 전자상거래 물동량은 상대적으로 완만한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아시아·태평양발 미국향 항공화물 수요는 9월 중순 기준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술제품 수출 비중이 높은 출발지를 중심으로 성장세가 확대되면서 10월 중순 이후 미주향 항공운임의 상승 압력이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출발지별 화물 구성과 항공사의 공급 배분 전략에 따라 노선별 공급 부족 현상과 운임 상승폭은 차별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기술제품 수요가 집중되는 일부 출발지에서는 공급 제약이 심화되며 운임 강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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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Air Cargo News 2026.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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