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은 미국향 수입 수요 강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아시아 주요 항만 적체에 따른 공급 제약이 심화 해운은 미국향 수입 수요 강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아시아 주요 항만 적체에 따른 공급 제약이 심화되고 있으며, 항공은 중동 불안과 성수기 진입에 따른 수요 증가로 운임이 상승하는 가운데 방콕 집중호우로 일부 운영 차질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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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 40주차 SCFI 종합지수 전주비 -1% 하락한 3,662pt
- 수요 | JOC, 태평양항로 성수기 장기화 전망… 아시아 항만 적체·수입 수요 강세에 기인
- 공급 | SeaIntel, 태풍발 적체로 전체 선대의 8.5%(300만 TEU) 영향… ’27년 초까지 여파 지속 전망
- 운영 | 마닐라항 공컨테이너 적체 심화… HPAG, 신규 부킹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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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 글로벌 평균 운임 전주비 +2% 상승한 $3.11/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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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 운임 지표 - SCFI 상하이발 수출 기준, 글로벌 해운 운임을 대표하는 지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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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미 : 서안, 동안 8주 연속 상승
- 유럽 : 북유럽, 지중해 11주 연속 하락
- 호주·동남아 각 7주·6주 연속 상승, 중동 하락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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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 공급 동향 - 임시 결항
공급 축소가 운임과 수급 흐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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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 운임 지표
· World ACD : 글로벌 항공화물(스팟, 계약 포함) 평균 운임 지수
· Global FAX(Freightos Air Index) : 글로벌 항공화물 스팟 운임 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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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 북미 : 중국발 수요는 중추절 전후로 큰 변화 없이 유지되고 있으나, 10월 초 로컬 산업재 수요 대응을 위한 공급 확대로 시카고행 운임은 소폭 하락세. 한국발은 10월 초부터 중부향 산업재 화물의 강세가 지속되며 직항편 공급 부족 및 경유편 수요 증가 현상 지속
- 한국 ▶ 유럽 : 중국발 수요는 중국 연휴 영향으로 약세 지속. 한국발 역시 로컬 화장품(AMS) 수요 외 특이수요가 없는 약세 시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 연휴 기간 외항사의 임시 비운항 확대로 공급력 축소 진행 중
- 한국 ▶ 중국·아시아 : 중연휴 기간 현지 공장 및 내륙운송 휴무 영향으로 중국향 항공화물 시황 및 물동량의 일시적 하락세 지속. 아시아/대양주발은 방콕 지역 집중호우 여파로 현지 조업사 혼잡 및 화물 적체가 심화되며, 10월 6일까지 방콕향 화물 반입 및 진행 전면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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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 북미 : 국경절 연휴 전 지역별 차별화가 뚜렷한 가운데, 품목별 수요 흐름도 상반된 양상
• 서부 : 방콕 폭우 여파로 환적 물량은 감소세이나, 서버 케이스 및 자동차 부품 등 주요 산업재 출하는 지속 • 중부 : 물동량 감소세로 전환, 운임도 소폭 하락 • 동부 : 블랙프라이데이 대비 시장 문의가 증가하는 가운데, 직항 공급은 제한적인 반면 환적 노선 중심의 안정적 공급이 유지되며 운임 소폭 상승
- 중국 ▶ 유럽 : 국경절 전 밀어내기 선출고가 조기 마감되며 전반적인 소강상태 지속
• 프랑크푸르트향 : 일반화물 수요는 큰 폭으로 감소했으나, 연휴 기간 전자제품 신제품 관련 화물 출하가 예정되어 있어 단기적인 운임 변동 가능성 존재 • 암스테르담향 : 밀어내기 수요가 종료되며 연휴 기간 약세 지속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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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Shippingwatch 2026.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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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The Loadstar 2026.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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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발 항공화물 운임 상승 지속… AI·반도체 중심 4분기 수요 강세 전망
9월 7~13일 아시아·태평양발 항공화물 운임은 kg당 4.69달러로 전주 대비 3% 상승하며 3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습니다. 같은 기간 아태발 물동량도 전주 대비 4% 증가하며, 4분기 성수기를 앞두고 수요가 회복되는 흐름이 확인됐습니다.
향후 4분기에는 블랙프라이데이와 연말 전자상거래 수요에 AI·반도체 화물이 더해지며 항공화물 수요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중동 불안에 따른 유가 및 항공유 가격 상승이 운임에 반영되면서, 고부가가치·긴급화물을 중심으로 항공운송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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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Air Cargo News 2026.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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