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은 SCFI가 전주비 5% 상승하며 조기 성수기 수요에 따른 북미향 운임 강세 해상은 선사들이 8/1부로 북미향 운임을 인상하면서 SCFI가 전주비 5% 상승했습니다. 항공은 글로벌 평균 운임이 전주비 보합세를 유지한 가운데, K-뷰티·반도체·바이오 및 AI 관련 수출 확대에 힘입어 중남미·유럽향 항공화물 수요 증가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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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 31주차 SCFI 종합지수 전주비 +5% 상승한 3,206pt
- 수요 | JOC, 당분간 북미향 운임 상승세 전망… 조기 성수기 수요 지속 예상
- 공급 | SeaIntel, 2분기 글로벌 정시성 소폭 개선 분석… 단, 전쟁발 운영 차질로 지연 일수 악화
- 운영 | 태풍 영향으로 남중국 항만 운영 차질 발생… 상해항 적체 장기화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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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 글로벌 평균 운임 전주비 보합인 $3.02/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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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 운임 지표 - SCFI 상하이발 수출 기준, 글로벌 해운 운임을 대표하는 지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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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미 : 서안 3주 연속 하락 이후 반등, 동안 전주 하락 이후 상승
- 유럽 : 북유럽, 지중해 4주 연속 하락
- 동남아 : 호주 하락, 동남아·중동 각 2주·3주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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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 공급 동향 - 임시 결항
공급 축소가 운임과 수급 흐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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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 운임 지표
· World ACD : 글로벌 항공화물(스팟, 계약 포함) 평균 운임 지수
· Global FAX(Freightos Air Index) : 글로벌 항공화물 스팟 운임 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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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 북미 : 중국발 전자 상거래 수요는 보합세, 한국발은 하계 휴가기간 공급 축소로 공급 부족 지속
- 한국 ▶ 유럽 : 중국발 전자 상거래 수요 약세 지속, 한국발 수요는 부진한 가운데 일부 화장품 및 자동차 부품 출하
- 한국 ▶ 중국·아시아 : 중국향 대기업 반도체 장비 및 부품 수요 지속, 중국발 일본 및 호주향 전자 상거래 수요 증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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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 북미 : 월말 밀어내기 수요로 운임 상승세 전환
• 서부 : AI 서버 등 일반 산업재, 전자 상거래, 동남아 환적 수요 증가로 운임 소폭 상승 • 중부 : 프로젝트성 화물 수요 회복세, 자동차 부품·전자담배·대형 설비 등 일반 산업재 증가로 운임 상승 • 동부 : 태양광 설비용 부품 중심으로 일반 산업재 수요 증가, 전자 상거래 수요도 안정적 수준 유지하면서 운임 소폭 상승
- 중국 ▶ 유럽 : 전반적인 수요 부진과 하계 휴가 시즌 영향으로 물량 감소세 지속, 주요 항공사들은 공급 조절을 통해 운임 하방 압력을 완화 중
• 프랑크푸르트향 : 전반적으로 수요가 부진한 가운데 주요 항공사 감편 운항 지속, 공급 조정에도 불구하고 운임은 하락세 • 암스테르담향 : 금속 및 자동차 부품 출하 증가, 주요 항공사 공급 축소와 일부 항공기 기체 결함에 따른 공급 부족으로 월말 운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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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C, 당분간 북미향 운임 상승세 전망… 조기 성수기 수요 지속 예상
JOC는 주요 선사들이 8월 1일부 GRI(일반운임인상)를 시행하며 북미향 스팟운임을 FEU당 1,000달러 이상 인상할 예정인 가운데, 조기 성수기 수요가 지속되면서 당분간 높은 운임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LA/LB 항만청은 8월 중순까지 주당 약 20만 TEU 규모의 수입 물량 유입을 예상하고 있으며, 업계는 재고 보충 수요, 소매업체의 수요 예측 오류, 일부 소비재 판매 회복, AI 데이터센터 관련 하드웨어 수입 증가, 국방 지출 확대 등을 수요 강세의 주요 배경으로 분석했습니다. 다만 북미 서안의 경우 임시항차 등 추가 선대 투입이 지속될 경우 운임 상승폭은 제한될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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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The Loadstar, JOC 2026.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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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The Loadstar 2026.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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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거점 K-뷰티 중남미 진출 확대… 항공 수출 수요 증가 기대
이재명 대통령의 남미 순방을 계기로 국내 주요 화장품 기업들이 브라질을 중심으로 중남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브라질은 세계 3위 화장품 소비시장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국내 기업들은 현지 유통망 확대와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서고 있습니다. 실제 국내 화장품의 대(對)브라질 수출은 2022년 약 900만 달러에서 2025년 5,430만 달러로 약 6배 증가했습니다.
아모레퍼시픽, 에이피알, 실리콘투 등 주요 화장품 기업들도 브라질과 멕시코를 거점으로 중남미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는 브라질과 화장품 규제협력 MOU를 체결하며 인증·통관 등 제도적 지원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브라질을 중심으로 한 중남미 시장 확대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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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cosinkorea 2026.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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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수출 8.5% 증가… 반도체·바이오 중심 성장세 지속
2026년 1분기 중견기업 수출은 312억2천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8.5% 증가했습니다. 제조업 수출이 증가세를 주도한 가운데 전체 수출에서 중견기업의 역할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품목별로는 반도체가 21.3%, 바이오헬스가 100% 증가하며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이 밖에도 전자부품, 의료·정밀기기, 1차금속 등의 수출이 증가한 반면 기계·장비와 고무·플라스틱 품목은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지역별로는 아세안, 인도, 일본, 오세아니아향 수출이 확대된 반면 미국, 중국, 중남미, CIS향 수출은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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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News 2026.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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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AI 기가팩토리 7곳 구축 추진… AI 인프라 투자 확대 본격화
EU는 AI 경쟁력 강화와 기술 주권 확보를 위해 AI 기가팩토리 7곳 구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총 사업 규모는 공공자금 100억 유로와 민간 투자 200억 유로 이상을 연계한 약 300억 유로 수준입니다.
AI 기가팩토리는 AI 반도체,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초고속 네트워크를 통합한 대규모 AI 인프라로, 미국과 중국 중심의 AI 및 반도체 공급망 의존도를 완화하고 유럽 내 AI 생태계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입찰은 올해 11월 마감되며, 내년 초 사업자 선정 이후 2028년 중반 운영 개시가 예정돼 있습니다. 또한 데이터센터 운영에 따른 전력 및 용수 사용 증가를 고려해 에너지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을 주요 평가 기준으로 반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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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News 2026.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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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트한자, TAP 포르투갈항공 인수 추진… 유럽·남미 네트워크 확대 가속
루프트한자항공은 TAP 포르투갈항공 인수를 위한 관련 서류를 제출하며 인수 절차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초기에는 소수 지분 참여를 추진하되 장기적으로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루프트한자는 같은 스타얼라이언스 소속인 TAP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스위스항공, 오스트리아항공, 브뤼셀항공, ITA항공 등 그룹 계열사와의 네트워크 시너지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유럽 최대 항공사 그룹으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확대한다는 전략입니다. 현재 루프트한자는 포르투갈 노선에 주 353편을 운항하고 있으며, TAP 인수를 통해 포르투갈은 물론 남미 및 대서양 노선 경쟁력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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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Cargo News 2026.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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