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은 미국향 수입 수요가 예상보다 견조한 가운데 SCFI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해상은 미국향 수입 수요가 예상보다 견조한 가운데 SCFI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연이은 태풍 영향으로 중국 주요 항만 적체가 심화되면서 글로벌 공급망 차질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항공 운임은 전주비 소폭 상승하였으며, 최근 5주간 안정적인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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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 35주차 SCFI 종합지수 전주비 +3% 상승한 3,510pt
- 수요 | 미국 수입 물동량, 예상 밖 강세 지속… 태풍·AI 인프라 수요로 9월까지 성수기 연장 전망
- 공급 | 글로벌 외항 대기 선대 규모, 팬데믹 당시 최고치 경신… 전체 선대의 12.6%
- 운영 | 주요 선사 상하이항 선박 접안 최대 11일 지연… 연쇄적 태풍 발생으로 적체 심화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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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 글로벌 평균 운임 전주비 소폭 상승한 $2.98/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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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 운임 지표 - SCFI 상하이발 수출 기준, 글로벌 해운 운임을 대표하는 지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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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미 : 서안, 동안 5주 연속 상승
- 유럽 : 북유럽, 지중해 8주 연속 하락
- 호주 4주 연속 상승, 동남아, 중동 각 3주, 7주 연속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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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 공급 동향 - 임시 결항
공급 축소가 운임과 수급 흐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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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 운임 지표
· World ACD : 글로벌 항공화물(스팟, 계약 포함) 평균 운임 지수
· Global FAX(Freightos Air Index) : 글로벌 항공화물 스팟 운임 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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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 북미 : 중국발 전자상거래 수요는 시카고향 공급 증가로 운임이 소폭 하락한 반면, 로스엔젤레스향은 운임 보합세. 한국발 노선 역시 월말 시카고향 공급 확대 영향으로 운임이 소폭 하락세로 전환됐으며, 현재까지 대규모 물동량 수요는 제한적인 상황
- 한국 ▶ 유럽 : 중국발 전자상거래 수요는 지속적인 약세를 보이며 수요와 운임 모두 보합세 유지
- 한국 ▶ 중국·아시아 : 반도체·장비 등 대기업 중심의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되는 가운데, 월말 재고 확보를 위한 홍콩향 화장품 물량이 일시적으로 증가. 큐텐재팬 메가와리 행사를 앞두고 일본향 선제적 재고 확보 수요 확대. 베트남향은 국내 대기업 및 협력사의 디스플레이 모듈 관련 부품 출하 호조.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 페낭향 반도체 수요 견조하여 일부 노선에서는 공급 부족 현상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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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 북미 : AI 데이터센터·반도체·자동차 부품 관련 수요 증가로 전주 대비 소폭의 운임 회복세
• 서부 : 전자상거래 화물 수요의 지속 감소세에도 불구, 산업재 수요 증가로 운임 보합세 유지 • 중부 : 베트남 연휴 영향에 따른 베트남발 환적 수요 감소, 단 산업재 수요 증가로 운임 소폭 상승 • 동부 : 항공사 공급 조절 하에서 AI 데이터센터 및 반도체 수요 증가에 따른 운임 상승 전환
- 중국 ▶ 유럽 : 하계휴가 시즌 종료에 따른 항공 수요 전반의 회복 추세, 산업재 및 소비재 산업군 수요 동시 증가
• 프랑크푸르트향 : 자동차 부품 및 전자제품 수요 증가, 항공사 공급은 하계휴가 이전 수준 회복하였으며, 전주 대비 운임 소폭 상승 • 암스테르담향 : 전자제품·반도체 수요 증가 및 성수기 대비 재고 확보 움직임에 따른 전자상거래 수요 확대 영향으로 운임 전주 대비 소폭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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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The Loadstar, The Maritime Executive 2026.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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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Shippingwatch 2026.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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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The Loadstar 2026.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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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Cargo Press 2026.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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