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은 아시아-북미항로의 견조한 수요와 중국 항만 운영 차질에 따른 공급 제약으로 SCFI가 상승세 해상은 아시아-북미항로의 견조한 수요와 중국 항만 운영 차질에 따른 공급 제약으로 SCFI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항공은 중국의 태풍 영향으로 공급이 일시적으로 감소하면서 중국발 운임이 상승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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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 34주차 SCFI 종합지수 전주비 +2% 상승한 3,410pt
- 수요 | 아시아-북미항로, 조기 성수기 이후에도 시황 강세 지속… 견조한 수요 및 공급 제약 영향
- 공급 | JOC, 태풍 돌핀에 따른 중국 기항 취소로 50만 TEU 감소 분석… 인근 주요항 연쇄 적체
- 운영 | 미국 내륙 수요 증가로 운송비 강세… 파나마 운하 제약에 따른 서안으로 물량 전환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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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 글로벌 평균 운임 전주비 보합인 $2.97/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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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 운임 지표 - SCFI 상하이발 수출 기준, 글로벌 해운 운임을 대표하는 지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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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미 : 서안, 동안 4주 연속 상승
- 유럽 : 북유럽, 지중해 7주 연속 하락
- 호주 3주 연속 상승, 동남아, 중동 각 2주, 6주 연속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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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 공급 동향 - 임시 결항
공급 축소가 운임과 수급 흐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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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 운임 지표
· World ACD : 글로벌 항공화물(스팟, 계약 포함) 평균 운임 지수
· Global FAX(Freightos Air Index) : 글로벌 항공화물 스팟 운임 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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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 북미 : 연휴 이후 대형 산업재 출하 및 자동차 부품 항공 전환 수요 증가로 중/남부향 운임은 상승세이나, 서부향은 중국발 전자상거래 물동 세관 검사 강화 및 한국발 수요 약세로 운임 소폭 인하
- 한국 ▶ 유럽 : 한국발 화장품 수요는 소폭 증가하고 중국발 전자상거래 물동 약세는 지속 중이나, 일부 외항사 화물기의 단발성 비운항을 통해 운임 하방 압력 방어 중
- 한국 ▶ 중국·아시아 : 일본 오봉절 영향으로, 일시적인 수요 둔화가 발생했으나, 8월 말 부 시작되는 Q10재팬 메가와리 행사에 대비한 물량 확보 수요 증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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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 북미 : 비수기 영향으로 수요는 전반적인 약세이며, 일부 항공사의 선제적 공급 조절에도 운임은 소폭 인하
• 서부 : 전자상거래 물동과 일반 프로젝트성 화물은 감소세이나, 항공사의 감편 운항을 통해 운임 인하 방어 • 중부 : AI 서버 등의 수요는 지속 중이나, 동남아발 환적 화물 수요는 일부 감소세 • 동부 : 전자상거래 수요는 약세이나, 일반 프로젝트성 수요의 증가로 운임은 보합세
- 중국 ▶ 유럽 : 전주 태풍 영향으로 운임이 단기간 반등하였으나, 금주 해당 효과 해소에 따라 시장 운임 소폭 인하
• 프랑크푸르트향 : 일반 화물 및 프로젝트성 화물 수요 부진에 따른 항공사의 공급 조정 지속 • 암스테르담향 : 전자제품 및 자동차 부품 수요의 약세 전환, 전자상거래 수요 약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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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북미항로, 조기 성수기 이후에도 시황 강세 지속… 견조한 수요 및 공급 제약 영향
Freightos는 아시아-북미항로의 스팟운임이 조기 성수기 이후에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수요는 9월까지 견조한 수준을 유지한 뒤 10월부터 점진적으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나, 단기적으로는 시황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한 태풍 영향으로 중국 주요 항만의 적체가 이어지면서 선복 공급 제약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 역시 운임을 지지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CTS에 따르면 아시아발 북미향 물동량은 1분기 전년 대비 3% 감소했으나 2분기에는 11% 증가하며 뚜렷한 반등세를 나타냈습니다. 특히 중국발 물동량은 1분기 12% 감소에서 2분기 22% 증가로 전환되며 큰 폭의 회복세를 기록했습니다. 업계는 관세 부과에 대비한 밀어내기 선적 수요가 집중되면서 중국발 물동량 증가가 두드러지게 나타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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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The Loadstar 2026.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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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JOC, Shippingwatch 2026.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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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The Loadstar 2026.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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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 공급 재배치로 유럽 노선 운임 방어… 중국발 북미향 운임 강세
Freightos에 따르면 최근 중국을 강타한 태풍으로 항공편 운항에 차질이 발생하고 공급이 일시적으로 감소하면서 중국발 항공화물 운임이 상승했습니다. 특히 중국-북미 노선 운임은 한 주 만에 17% 상승해 kg당 7달러를 넘어섰으며, 이후 소폭 조정을 거쳤음에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유럽 노선 운임 역시 상승세를 보였으나 최근 일부 상승폭을 반납했습니다.
업계는 이번 운임 상승이 수요 증가보다 태풍에 따른 항공기 운항 차질과 스페이스 부족 등 공급 측 요인의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중국 주요 수출지역의 기상 악화로 항공화물 처리량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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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Cargo Press 2026.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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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통합 추진… 2027년 3월 ‘통합 진에어’ 출범 목표
대한항공 계열 LCC인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은 2027년 3월 17일 ‘통합 진에어’ 출범을 목표로 주주총회와 관계 당국 인허가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통합 이후에는 3사의 노선망과 항공기, 인적·물적 자원을 일원화해 규모의 경제를 확보하고 운영 효율성과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진에어는 인천국제공항 중심의 국제선 네트워크와 에어부산의 부산발 노선을 연계해 수도권과 영남권을 아우르는 노선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입니다. 또한 통합 이후 기존 노선과 항공기 운영체계를 재정비하는 한편, 신규 노선 발굴과 수요 확대에도 적극 나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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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Cargo Press 2026.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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