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은 미국향 수요 강세와 글로벌 항만 혼잡에 따른 공급 제약으로 운임 상승세 해상은 미국향 수요 강세와 글로벌 항만 혼잡에 따른 공급 제약으로 운임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항공은 일부 노선을 중심으로 공급이 타이트해지는 가운데 운임은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강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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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 37주차 SCFI 종합지수 전주비 +2% 상승한 3,662pt
- 수요 | 전미소매협회, 스케줄 지연으로 9월까지 성수기 연장 전망
- 공급 | DHL, 글로벌 선대 증가에도 적체·우회에 따른 실질공급 흡수로 공급 제약 분석
- 운영 | 스리랑카 콜롬보항, 중동 우회 화물 집중으로 적체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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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 글로벌 평균 운임 전주비 소폭 상승한 $3.0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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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 운임 지표 - SCFI 상하이발 수출 기준, 글로벌 해운 운임을 대표하는 지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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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미 : 서안, 동안 7주 연속 상승
- 유럽 : 북유럽, 지중해 10주 연속 하락
- 호주·동남아 각 6주·5주 연속 상승, 중동 전주 하락 이후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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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 공급 동향 - 임시 결항
공급 축소가 운임과 수급 흐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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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 운임 지표
· World ACD : 글로벌 항공화물(스팟, 계약 포함) 평균 운임 지수
· Global FAX(Freightos Air Index) : 글로벌 항공화물 스팟 운임 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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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 북미 : 시카고향은 9월부 공급 확대 영향으로 운임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로스엔젤레스향은 운임 보합. 한국발 Local 대물량 수요 부재한 가운데, 전자상거래 수요 역시 가용공급 내 소화되고 있어 전반적 시황 하락
- 한국 ▶ 유럽 : 유럽향 Sea & Air 수요 하락 영향으로 운임 하락세이며, 추석연휴 전 밀어내기 수요 역시 저조할 전망. 한국발 런던·암스테르담향 K-Beauty 수요 점진적 증가하고 있으나, 그 외 특이 수요 부재. 상층 대기 불안정(중앙아시아 상공)으로 인한 가용공급 축소 지속되고 있어, 수요 감소 불구 운임 소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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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 북미 : 일반화물 및 프로젝트성 화물 수요가 회복되는 가운데, 항공 공급의 상당 부분이 Apple 신제품 물량에 집중. 파나마 운하 갈수에 따른 해상운송 지연 영향으로 해운 물량이 항공으로 전환되는 Modal Shift 수요 발생
• 서부 : 전자상거래 화물 세관검사 영향 출하 제한, AI 중심 일반화물 출하량 증가 • 중부 : Apple 신제품 중심 수요 확대로 인한 공급 부족 및 시장 운임 상승세 • 동부 : 파나마 운하 갈수에 따른 Modal Shift 수요 증가했으나, 중국 지난(TNA)발 공급 증가 영향 운임 하락
- 중국 ▶ 유럽 : 항공사 대규모 공급 노선 조정(유럽▶미국) 및 일반화물 수요 회복이 맞물려 운임 상승
• 프랑크푸르트향 : 일반화물 및 프로젝트 화물 수요의 점진적 회복 중. 항공사들의 공급 재배치 영향으로 수급 불균형 심화 • 암스테르담향 : 항공사들의 지속적 공급 조정으로 인한 가용공급 축소 및 수요 회복이 가속화되며 시장 운임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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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콜롬보항, 중동발 환적 화물 집중으로 적체 심화
스리랑카 콜롬보항은 중동 지역 물동량이 집중되며 항만 적체가 심화되고 있으며, 향후 2주간 혼잡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UAE 제벨알리항의 처리 물동량이 크게 감소하면서 환적 화물이 콜롬보항으로 대거 유입된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콜롬보항에서는 초대형선이 수심이 깊은 CICT 및 CWIT 터미널에 집중되면서 선박 접안 대기일이 최대 6일까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터미널 간 화물 이동에도 제약이 발생하며 대기 화물 규모가 크게 증가한 상황입니다.
한편 콜롬보항 혼잡의 영향은 인도 주요 항만으로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나바쉐바항과 문드라항의 장치율이 90%를 초과하는 등 항만 혼잡이 심화되고 있어 인도·중동 권역의 물류 차질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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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Maritime Gateway 2026.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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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Shippingwatch 2026.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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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 Robinson, 9월 중순 이후 아시아발 항공화물 공급 부족 전망
CH Robinson은 9월 하순 아시아발 일부 노선에서 항공화물 공급 부족을 전망했습니다. 분기말 선적 물량 증가와 IT·테크 관련 화물 수요, 그리고 중국 중추절 및 국경절 연휴 전 수출 확대가 맞물리면서 태평양횡단(Trans-Pacific) 및 아시아-유럽 노선을 중심으로 항공기 예약이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9월 말 중추절과 10월 1일부터 7일까지 이어지는 중국 국경절 연휴를 앞두고 선적 수요가 집중되면서 예약 압박이 점차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한 중동 지역 분쟁이 지속됨에 따라 항공기 운항 경로와 가용 공역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어 공급 불안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가장 큰 영향은 중국발 노선에서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며, 대만·한국·일본·베트남·태국 등 주요 아시아 국가 역시 항공사의 공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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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Aircargo News 2026.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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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rates SkyCargo, 인도 노선 화물기 공급 확대
Emirates SkyCargo는 인도발 항공화물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첸나이, 벵갈루루, 하이데라바드 노선에 화물기 서비스를 추가하며 인도향 화물기 공급을 확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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